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🤭161/50-52키로 왔다갔다 중인 애기엄마입니다ㅋ출산한지 7개월정도라 아직 살이 완전히 다 빠지지는 않았어요(?) 보자마자 꼭 사리라 다짐하고 동생것까지 두개 주문했는데 , 167 키큰 동생도 잘 맞다고 예쁘게 입고있고! ( 팔이 사아알짝 짧은데 옷이 예뻐서 그냥 입는다고..ㅋㅋ) 저는 바스트가 좀 있는편이라 무스탕류 입으면 너무 부해보여서 늘 실패했었는데 정말 부해보이지 않고 넘 예뻐버려요.....✨데님은 첨에 흑청 사이즈 고민 엄청 많이하다가 라지 구매했는데, 아직 배가 다 들어가지 않아서인지 저는 낙낙하게 딱 맞아서 좋아여ㅋㅋ흑청 배송받고 중청 바로 하나 더 주문했고,연청까지 구매 안한 나자신 반성해야할 필요가,,그나저나 바지 핏 제가 입어본 데님중 최곰미댜,,개인적으로 빳빳?하고 톡톡한 데님류를 즐기는데이점이 정말 너무너무 좋았고ㅠ연청 풀리면 바로 미듐으로 한장 구매 할거에요?ㅋㅋㅋㅋㅋ얼른 또 오픈하시길,,막상 하나씩 입다보니 지나간 니트도 살걸 후회되고,,, 뭐 계속 후회남발중입니다아란느 더 흥해서 재고가 늘 풍족한 대기업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🥹 예쁜 옷 잘입을께요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