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의 최최최최애!!!가 되어버린 브랜드 아란느🩵이번 셔츠도 오픈만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바로 구입했습니다ㅋ 기성사이즈 55인 꼬맹이인데 전 1사이즈 딱! 좋아요. 무엇보다 옷에 파묻혀 다니는 듯한 오버핏에 지친 꼬맹이입니다! 적당히 여유있는 품에 기장도 입으면 원피스인가 셔츠인가 그런 느낌이 되지 않는!! 꺼내서 입어도 바지에 넣어 입어도 딱 좋아서 마음에 쏙 들어요. 적당한 목파임도 휘뚜루마뚜루 신경 안 쓰고 더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듯한 포인트 같아요🫶 아란느 옷들은 상세설명에 써 있듯이 정말 곳곳에 숨은 디테일들이 옷 입을 때 더 편하게 해주는 거 같아요. 정말 아란 사장님 최고입니다🫣👍🫶화이트 셔츠도 같이 샀어야 했는데 망설이고 안 산 제 자신 혼내고 싶네요.후^^^ 입고 있는 청바지도 001 데님이예요. 오늘도 역시나 입고 있었네요 ㅋㅋㅋ 너무 많이 입어서 구멍날 것 같아요. 정말인지 아란느 옷은 기본템에 핏 예쁘고 편해서 손이 정말 정말 자주갑니다👍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