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맹쓰이긴 하나 옷 취향은 전혀 아기자기 큐티프리티하지 않은 취향인지라 마음에 드는 클래식 흰 셔츠 하나 찾기가 이렇게 힘든 일인가요?걸핏하면 디테일 과하고... 걸핏하면 팔통이 너무 두꺼워서 주렁주렁... 기장이 너무 길어서 마음에안들고...기장길면 빼서 입기도 애매하고.. 단추간격 넓으면 단추 두개 풀었을때 가슴 강제노출되는..🥹키도 작은데 상체까지 짧은 통허리인지라 드디어 기장도 단추간격도 맘에쏙드는걸 찾았어용😂 10년되어가는 인공호흡중인 흰색 샤쓰를 이제 훌훌 보내줘도 될 것 같아서 넘 햄볶합니당...🫶🏻키158 몸무게 49키로등이랑 어깨가 있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허리라인 안들어가고 딱떨어져서 1사이즈는 외투느낌+캐주얼느낌으로 소화 가능하고 드레시하게 입고 싶어서 0사이즈도 추가 구매했어요. 0사이즈도 절대 타이트하지 않고 일자로 똑 떨어져서 시크하고 드레시합니당스트라이프셔츠도 촉감이 달라서 넘나 다른 느낌으로 잘 입을 것 같다는....🩵 결론은 사이즈별 색깔별로 다사야한다는 결론이🤭🤭😉😉(1번사진은 0사이즈 잠궜을때+화이트팬츠 라지사이즈 착용2번사진은 여름 외투느낌)번창해서 기본아이템 많이많이 소개해주세요 사장님💓💓💓