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7cm, 42-43kg (s 구매) 왔다갔다하는 아란님이랑 비슷한 체구를 가진 사람입니다! ㅎㅎㅎ 처음에 아란님 인스타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의류사업을 시작한다고 하셔서 속으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🥹저는 데님 001 로 시작을 했고, 이 부츠컷 진도 출시되기를 얼마나 목 빠지게(?) 기다렸는지 몰라요!일단 요 부츠컷은 정말 받자마자 거의 일주일에 3-4번은 입었던 것 같아요! 그냥 흰티에 요 부츠컷만 입어도 예쁘고, 아무 상의에나 입어도 멋드러지는 만능 코디 바지인 것 같습니다.. 낮은 신발을 신어도 다리가 길어보이네요..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부츠컷이 요란하게(?) 막 퍼지지 않고 딱 세련되고 깔끔하게 떨어진다는 점이었어요! 그래서 과해보이지 않고 그냥 막 입어도 예쁘다는게 최고 장점입니다.. 허리랑 힙 부분도 더도 덜도 않게 딱 예쁘고 저같은 꼬맹걸에게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🥹결론적으로, 저에게 착 감기는 바지를 찾은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! ㅎㅎ 바지를 사면 항상 어딘가 핏이 애매하거나, 허리가 좀 크거나, 엉덩이가 너무 크거나 하는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, 이 부츠컷 뿐만 아니라 데님류들은 정말 너어무 너어무 x10000 맘에 듭니다! 그리고 핏도 그렇지만 데님 워싱이나 소재같은 부분들도 저렴한 느낌이 나지 않아서 더 좋아요! 🥹 가끔 인쇼 키작녀 쇼핑몰에서 사면 워싱같은 부분이 맘에 안들거나 1-2개씩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어서 바지 찾아 삼매경 유목민이었는데, 저에게 아란느는 믿고! 사는! 브랜드가 되었어요 .. 🤍 힘내셔서(?) 더 예쁜 하의류 많이 만들어주세요 헤헤 ~~~~~~~~+ 아 그리고 투명테이프 아닌 배송 박스랑 포장, 옷걸이까지 섬세하게 신경써주시는 것 같아 넘 좋습니다아~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