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7cm/ 42-43kg small 구매 리뷰입니다! 아란느 데님 맛집이 분명해요! 정말 힙이든 허리든 길이든 저에게는 아주 딱 맞게 예쁘고 어느 한 곳 수선하지 않아도 되어서 고마운 바지입니다 🥹인터넷 쇼핑하다보면 사이즈만 보고 어느정도 허리가 나랑 맞는 것 같다 하고 무작정 구매를 해서 안 입는 옷이 10개가 넘는 것 같아요. ㅠ 허리는 맞지만 뭔가 엉덩이가 크다던지, 통이 너무 넓다던지 그런 슬픔이 있는데 아란느 001데님은 정말 착붙(?) 템입니다! 그리고 무엇보다 휘뚜루 마뚜루 손이 자주가는 아이템입니다 🍬 겨울, 봄에는 주구장창 001데님만 입고 다녔던 것 같아요! 저는 스몰 구매했고, 처음에는 정말 쫑기는 듯 (?) 하다가 계속 입으니 편하게 딱 늘어났습니다! 지난 번에 엄마꺼도 하나 사주고 싶어서 m도 주문했었는데, 확실히 m은 허리와 엉덩이가 살짝 넉넉하고 굽 있는 운동화랑 신으면 딱 예쁠 길이였어요! 저는 넉넉한 바지들이 있어서 s을 입었지만, 제 키/ 체중 기준에, 굽 있는 운동화에 살짝 넉넉하게 입고싶다 하시면 m을 입어도 딱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