”안 접어도 되는 니트“꼬맹이라 항상 니트 기장이 길어 슬픈 짐승이었는데 진짜 딱 맞아서 너무 맘에듭니다.바로 골반즈음이라 바지랑 매치하기에 다리 짧어보이지 않고 너무좋아요 !!그리고 울이 섞여서 까슬거리면 어쩌지 했는데 그런거 없네요. (보통 까칠한 옷 입으면 피부 가렵고 빨갛게 되는 1인입니다)색감도 좋습니다~~ 흰바지, 검은바지 매칭 했는데 다이뻐요. 낼 당장 블랙진에 입으려고 코디 맞춰놨어요 흐흐❤️그리고 숄처럼 얹어입어도 딱인 기장이에요. 숄 걸치는거 좋아해서 캐시숄 두개나 있는데.. 그 숄의 얇프레한 느낌이 가끔 거슬릴때가 있더라구요.근데 이 니트로 걸치면 적당히 두께감 있어 딱입니다.브라운끼 있는 체크 스커트랑도 매칭해서 입으려구요. 여러모로 활용도 최고 옷감도 좋습니다.애매한 디자이너 브랜드보다 훨씬 굿굿 😊❤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