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시미어도, 그레이도 다 같지 않은데, 이번에도 아란느만의 가디건이에요 !!! 어제 오늘 연이어 입을만큼 너무 따뜻하고, 폭닥폭닥 피부에 닿는 느낌마저 좋구요, 소매나 콩단추 디테일까지 역시나 아란느 💝
아란느